전체 글15 현지에서 먹은 나가사키 짬뽕, 같이 먹은 사이드 메뉴와 분위기까지 나가사키에는 일본 3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가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전부터 중국인들이 많이 살던 영향으로 몇몇 중국식 요리도 자리 잡게 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광 지역으로 더 발달해 있는 느낌입니다. "나가사키 짬뽕"은 중국인 요리사가 중국 유학생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만든 요리로 시작됐습니다. 나가사키를 여행 오면 나가사키 짬뽕은 꼭 먹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먹을 수 있는 짬뽕과는 맛도 유래도 다른 음식이었습니다. 제가 찾아간 식당과 같이 먹은 메뉴, 맛과 현지 분위기 등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나가사키에서 선택한 식당 "champon358" 여행 오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온 식당 "champon358"입니다. 야채가 많아 보이는 음식 사진을 기.. 2026. 3. 28. 일본 나가사키 여행 첫날 위치 좋은 숙소 추천 및 돈카츠 맛집 나가사키라고 하면 누구나 알고 있는 나가사키 짬뽕이 있습니다. 그만큼 지역명이 친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유명한 도시가 참 많습니다. 때문에 여행 지역으로는 관심을 많이 못 받는 지역인 것 같습니다. 이 점이 너무 아쉬워 알차게 다녀온 나가사키 여행의 경험담과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행 첫날부터 위치가 좋았던 숙소와 우연히 방문했던 돈카츠 맛집 후기입니다. 1. 나가사키 공항 도착 수하물 찾는 곳 나가사키는 인천공항에서 1시간 30분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공항은 아담한 편입니다. 수하물 찾기는 그 어떤 공항보다 수월했습니다. 특히나 나가사키는 골프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지역입니다. 제가 탑승 한 항공편에도 골프 모임으로 방문한 단체 여행객분들이 많았습니다. 수하물.. 2026. 3. 22. 리쓰린 공원 방문 후기와 JR 노선 다카마쓰역에서 리쓰린역 이동 정보 가가와현의 특별 명승 "리쓰린 공원"입니다. 다카마쓰 여행 마지막 밤을 보내기 전의 리쓰린 공원 방문 후기입니다. 본질은 일본의 회유식 "정원"입니다. 규모가 크고 개방되어 있어서 공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6세기 후반, 전국시대의 영주(다이묘)인 사토 도산의 개인 사유지로 처음 기반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에도시대의 다카마쓰 지역을 다스리던 영주가 지금의 형태로 연못, 나무 등을 배치하여 정원으로 완성시킨 모습입니다. JR 노선을 이용하여 다카마쓰역에서 리쓰린역으로 이동을 하였던 정보와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1. 다카마쓰역에서 리쓰린역 : 내가 선택한 이동 루트(JR 노선 VS 택시) JR 노선 : 머물던 JR 다카마쓰역 근처 숙소에서 리쓰린역 근처 숙소로 옮기기 위해 JR 노선을 선택하였습니다.. 2026. 3. 22. 가마아게 우동 오카지마 다카마쓰점 온타마 붓카케와 야채튀김 다카마쓰 여행에서 알려진 우동 투어는 많은 분들이 경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지역 우동가게 특징은 사이드 메뉴로 튀김이 다양하게 있다는 점입니다. 골라 먹는 것도 하나의 재미 요소입니다. 하지만 어딜 가나 많이 보이는 튀김 종류는 오뎅, 생선, 닭 종류였습니다. 여행 전부터 여러 종류의 야채튀김을 기대했던 입장으로써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굳이 찾아보고 알게 된 "가마아게 우동 오카지마"입니다. 기대한 만큼 다양한 야채튀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먹은 메뉴는 "온타마 붓카케"와 야채튀김입니다. 저처럼 야채튀김을 기대했거나 찾는 여행객분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 정보룰 공유하겠습니다. 1. 가마아게 우동 오카지마 식당 주변 볼거리 시간이 오전 10시 쯤이라 밥 먹을 시간이 애매했습니다.. 2026. 3. 17. 이전 1 2 3 4 다음